매월 하루는 자연보호의 날

 

김종훈의원은 126일 토요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역4거리에서 대치역까지 강남()구 시구의원과 당원협의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지하철역사 주변 거리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날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때 지하철 역사주변에서 유세운동을 펼치면서 생각보다 많은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보고 김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강남()구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하루를 자연보호의 날로 정해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자연보호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다음달 행사는 세곡역 주변거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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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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